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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2.0%), TPEX 지수 (+2.2%)
- 인도: SENSEX (+0.2%), Nifty50 (+0.1%),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1.0%)
- 중국증시는 반도체 및 컴퓨팅파워 밸류체인이 전면 조정을 받으며 하락, 과창50지수 -4.3% 급락.
반면 헬스케어 및 소비 섹터는 정책 서포트에 힘입어 강세.
홍콩에서는 양대 국산 LLM Minimax와 Zhipu.ai가 각각 +13.3%, +6.7% 급등.
Hugging Face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오픈소스 모델은 플랫폼 다운로드량의 41%를 차지하여 미국 모델을 넘어섬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4%), 필수소비재 (+3.1%), 통신 (+2.8%) 순 상승,
IT/Tech (-3.5%), 원자재 (-1.4%), 에너지 (-0.4%) 순 하락
- 전일 발표된 CXMT의 공모가 기준 상장 시가총액과 밸류에이션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 여기에 1분기 GDP 쇼크 (발표 4.3%, 컨센 4.5%)가 겹쳐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실적을 동반한 기업 펀더멘털 개선은 이를 완화시킬 것.
미국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하락 전망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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