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을 상회한 고용지표에도 9월 인하 전망은 유효
KB Bond
■ 단기간 변동성은 나타나겠지만, 매수해야 하는 시점
- 5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27.2만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18만명을 크게 상회.
3월과 4월이 각각 5천명 및 1만명, 총 1.5만명이 하향 조정된 점을 고려해도 5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시장의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것.
지난 2023년 11월 고점 이후 하락하던 3개월 이동 평균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도 24.9만명으로 지난달 23.7만명보다 상승.
산업별로도 지난달대비 감소한 광산업, 그리고 지난달과 같은 정보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고용자수는 증가
- 5월 비농업부문의 고용자수가 견고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하확률은 기존 68.7%에서 50.1%로 하락.
더욱이 금리인하의 속도 시간당 평균임금 증가율은 전월대비 0.40%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0.3%) 및 지난달 (0.23%)을 상회 (전년대비 4.08% / 시장 예상치 3.9%).
부문별로도 광산업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임금이 상승하는 모습을 기록하면서 임금 상승률도 우려되는 모습.
12일 미국 소비자물가 그리고 13일 FOMC 다음주 미국과 한국의 국채 선물 만기까지 존재한다는 점에서 금리의 변동성은 높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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