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2조원 규모 KF-21 최초 양산계약 체결
- 개발은 마무리 단계 진입, 2026년 상반기 중 마무리 예정
- 2025년 2차 양산계약 및 추후 블록2 80대 추가계약도 기대
■2조원 규모 KF-21 최초 양산계약 체결
- 한국항공우주는 금일 방위사업청과 1조 9,610억원 (개발단계 업체투자금 4,081억원 포함) 규모의 KF-21 보라매전투기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이번 계약은 KF-21 보라매전투기 블록1 (공대공 사양) 20대 제작/공급 및 후속 군수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계약기간은 2024년 6월 25일~2027년 8월 31일까지 약 3년임
- KF-21은 인도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할 예정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매출은 2026년 하반기~2027년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개발은 마무리 단계 진입, 2026년 상반기 중 마무리 예정
- 한국항공우주는 이번 양산계약에 앞서 지난 2015년 말 7조 9,210억원 규모의 한국형전투기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말까지 약 10년
- 이 사업은 F-4 팬텀과 F5 제공호 등 한국 공군의 노후 전투기를 대체하고 미래 전장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한국형 전투기를 개발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했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