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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판매량: 써클차트 Top 100 692만장, 하이브 278만장으로 4사 중 최다 판매량 기록
- 7월 판매량 전망: 보이그룹 컴백으로 앨범 판매량 호조 예상
- 6월 한터차트 주요 앨범 판매량 현황
- 6월 잠정 앨범 수출액: 34.7백만 달러 (+25.9% YoY)
- 2Q24 판매량: 보이그룹 총출동한 하이브 앨범 판매량 호조
■ 6월 판매량: 써클차트 Top 100 692만장, 하이브 278만장으로 4사 중 최다 판매량 기록
11일 발표된 6월 써클차트 Top 100 판매량은 692만장으로 전월 814만장 대비 15.1%, 전년동기 1,215만장 대비 43.1% 감소했다.
하이브가 엔터 4사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세븐틴 정한X원우 싱글 1집 85만장, 뉴진스 일본 더블 싱글 102만장, 투어스 미니 2집 55만장을 포함해 총 278만장을 판매했다.
JYP Ent.는 총 49만장을 판매했는데, 트와이스 나연 신보가 45만장 판매됐다.
에스엠은 총 235만장을 판매했는데, 라이즈 미니 127만장, WayV 미니 40만장 등 신보 발매가 많았다.
6월 회사별 판매량은 하이브 278만장, JYP Ent.
49만장, 에스엠 235만장, 와이지엔터테인먼트 7만장이다.
■ 7월 판매량 전망: 보이그룹 컴백으로 앨범 판매량 호조 예상
7월은 보이그룹의 컴백이 대거 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앨범 판매량 호조가 기대된다.
하이브는 월드 투어 막바지에 돌입한 엔하이픈이 정규 2집 (7/12)으로 컴백하고, 군 복무 중인 BTS 지민의 미니 2집 (7/19)이 발매될 예정이다.
JYP Ent.는 스트레이 키즈가 약 8개월 만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일본 팬 커넥팅을 돔에서 4회 진행하는 등 팬덤이 확대된 만큼 견조한 앨범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최근 중국 공구로 인한 앨범 판매량 둔화 영향이 마무리 되어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스엠은 NCT 127이 9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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