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레저 산업,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우호적 외교 상황, 콘텐츠
- 카지노: 늘어나는 방문자 수
- 호텔: 잘 곳이 없다
- Top Pick: 롯데관광개발
■ 레저 산업,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레저 산업에 대해 Positive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한국의 여행 수지는 적자폭을 줄여 흑자를 향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
한국은 수출 중심 국가이지만 여행 수지는 적자 (2025년 약
-100억달러) 국가다.
반도체, 자동차 등을 수출해서 번 외화가 해외 여행으로 나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인바운드 관광객 성장 속도 (2025년 +16% YoY)는 아웃바운드 (+3% YoY)보다 가파르다.
1인당 평균 지출 금액이 1,100달러임을 감안할 때 인바운드 관광객이 100만명 증가 시 여행 수지는 11억달러가 개선된다.
KB증권은 2030년에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을 가정하고 여행 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최근 정부에서 3,000만명 목표 달성 시기를 2030년보다 더 앞당기겠다고 언급하며 제도 개선이 진행중이므로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2026년 인바운드 관광객은 2,200만명 (vs.
2025년 1,894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원화 약세와 같은 매크로 환경 또한 여행 수지 개선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