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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이율 예실차 회계처리에 대한 언론보도와 금감원의 보도자료 설명
- 공시이율 예실차의 개념과 이해
- P/L or OCI 선택은 회계적 오류보다는 회계적 판단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
■ 공시이율 예실차 회계처리에 대한 언론보도와 금감원의 보도자료 설명
ㅡ 머니투데이는 2024년 7월 15일 공시이율 예실차에 대한 회계처리 방식이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며 현재 P/L (당기순이익)로 인식하는 회사의 경우 OCI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반영하게 되면 이익이 감소하게 된다고 보도하였음.
소급적용시 규모가 확대되어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ㅡ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 회계감독국은 공시이율 예실차와 관련한 처리방안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보도설명자료를 배포하였음
■ 공시이율 예실차의 개념과 이해
ㅡ 공시이율 예실차는 보험부채 산출에 반영된 미래공시이율과 각 보험사가 실제로 적용한 공시이율의 차이로 발생하는 손익을 의미함.
미래공시이율 가정은 외부지표금리와 회사의 투자수익률이 가중되어 산정되는데 회사의 투자수익률은 금감원이 제공하는 할인율 가정이 반영됨.
실제로 적용한 공시이율은 각 보험사가 금리연동형 계약의 공시이율을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여 적립보험료에 실제 반영되는 금리 (보험사 입장에서는 조달비용)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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