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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대외전략 핵심은 중국: Indo-Pacific Strategy의 파생 경로와 전략
- [Indo-Pacific Strategy: 중국의 북쪽] 러시아에 대한 견제 완화 (+ 중동) → 방산업종
- [Indo-Pacific Strategy: 중국의 남쪽] 중국과 적대적인 관계의 국가 → 인디아
- [Indo-Pacific Strategy: 중국의 동쪽] 한국, 일본, 대만 → 해군 강화 (군함 MRO의 가능성)
■ 트럼프의 대외전략 핵심은 중국: Indo-Pacific Strategy의 파생 경로와 전략
트럼프의 대외전략은 단연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
지난 자료 (『트럼프의 시대: 미국 우선주의에서 시작되는 파급 경로와 전략』, 7/15)에 이어, 이번 자료는 중국과의 패권전쟁 관점에서 파생될 수 있는 경로와 투자전략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 [Indo-Pacific Strategy: 중국의 북쪽] 러시아에 대한 견제 완화 (+ 중동) → 방산업종
트럼프 대통령은 러-우 전쟁을 종식시키고자 한다.
‘트럼프 또는 방산’이라는 주제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러-우 전쟁이 끝나면 방산 업종도 끝나는 것 아닌가?”인데, 오히려 기회는 더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방산업종이 주도주 역할을 하게 된 배경은 수출을 하면서인데, 그 수출 국가는 유럽/중동이 핵심이다.
러-우 전쟁 때문에 유럽으로의 방산 수출이 확대된 것은 맞지만, 러-우 전쟁을 종식시키려는 목적은 유럽에 대한 군사 원조 축소에 있다.
그리고 미국의 對유럽 군사 원조가 축소된다면, 유럽 국가들은 자체적인 국방 지출을 확대해야 할 것이다.
바로 이점이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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