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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실적 예상 상회, 운용 비중 확대 제시
- 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
- 2) 실시간 콘텐츠로 고객 유입 효과 상승
- 3) 주주환원 통한 ROE 상승세
- 4) 상대적 주가 비싸지만,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 저평가 판단
- 광고형 요금제 가입자 34% 증가
- 신규 가입자의 45%는 광고형 요금제
- 자체 광고 기술 플랫폼 개발 중
- 순증 가입자 800만명 (예상 482만명)
- 총 유료 구독자 2.77억명 +16.5% YoY
- 스트리밍 매출 +16.8%, EPS +48.9%
- 영업이익률 27.0% (+4.7%p YoY)
- 연 170억 달러 콘텐츠 지출 계획
- 실시간 콘텐츠 (스포츠) 지출 확대
- 리스크 요인
■분기 실적 예상 상회, 운용 비중 확대 제시.
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
2) 실시간 콘텐츠로 고객 유입 효과 상승,
3) 주주환원 통한 ROE 상승세,
4) 상대적 주가 비싸지만,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 저평가 판단
넷플릭스의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며, 광고형 요금제에 기인한 영업마진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1) 광고형 요금제 전환 (6.99달러 광고형 요금제, 공유 계정 금지 정책)으로 마진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2) 실시간 콘텐츠 확대로 고객 유입율을 높이고 있다.
3) 주주환원을 통한 ROE 상승세 (12MF ROE 34.7%)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12개월 선행 P/B, ROE를 반영한 P/E 멀티플은 상대적으로 높아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4) 장기 이익 성장성 (2024~2026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12MF P/E 반영 PEG)는 시장과 경쟁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운용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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