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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사야하는 시점: HDC현대산업개발, 삼성E&A, GS건설
- 개선되는 환경을 실제 펀더멘탈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업을 찾아서
- 첫 번째 전략: 퓨어 플레이어에 대한 Selective Buy. 우려가 없거나, 우려를 넘어서거나
■업종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사야 하는 시점: HDC현대산업개발, 삼성E&A, GS건설
상반기 극도의 부진을 이어가던 건설업종 주가가 7월 들어 강한 반등세를 보여주었다.
1) 금리 인하 기대감에, 2) 서울 부동산 시장 중심의 가격 및 거래량 회복 추이 그리고 3) 주도 업종 주가 조정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등이 맞물린 것이 업종 주가 반등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업종 내 대부분 기업의 주가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역사적 저점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10~20% 주가 상승이 순간적으로 이뤄진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업종의 방향성과 이에 대한 대응전략일 것이다.
KB증권에서는 아직까지는 업종이 아니라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KB증권이 제시하는 건설업종 추천 포트폴리오 조합은 1) HDC현대산업개발과 삼성엔지니어링, 2)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다.
■개선되는 환경을 실제 펀더멘탈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업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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