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6.2% 감소한 237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1% 증가한 3,559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23.7%에서 올해 21.5%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6.2% 감소한 237만 CGT 기록
-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59척으로 전년동월 161척 대비 63.4%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46.2% 감소한 237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 Bulker 82.0%, LNG선 74.8%, Tanker 65.7%, Container선 51.3% 감소했으며, LPG선은 49.6% 증가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1% 증가한 3,559만 CGT 기록
- 그러나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234척으로 전년동기 1,302척 대비 5.2% 감소.
CGT 기준으로는 22.1% 증가한 3,559만 CGT 기록
- 하지만 이러한 수주 증가는 카타르 LNG선 프로젝트 2차 물량이 이월된 영향이 컸으며, 이를 제외할 경우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3,121만 CGT로 YoY 7.0% 증가하는데 그침
- 선종별로는 LNG선 101.2%, LPG선 76.2%, Tanker 49.8%, Container선 16.6% 증가했으며, Bulker는 31.2% 감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