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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 캐리’의 남은 규모는 분석 자료에 따라 다르지만, 50~60% 정도를 보는 시각이 많음. 다만 훨씬 많이 남았다는 주장도 존재
-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남은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단 것을 알 수 있음
- 왜냐하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유동성 크기’가 아니라 ‘위험선호도’이기 때문. 반포 아파트 사례로 이를 알아봄
■ ‘엔 캐리’의 남은 규모는 분석 자료에 따라 다르지만, 50~60% 정도를 보는 시각이 많다.
다만 훨씬 많이 남았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남은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단 것을 알 수 있다
■ 왜냐하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유동성 크기’가 아니라 ‘위험선호도’이기 때문이다.
반포 아파트 사례로 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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