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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격한 고용 위축 우려 완화되며 증시 반등
- 경쟁사와 다른 결과를 보여준 일라이릴리, 구조조정 효과 가시화되고 있는 언더아머
■급격한 고용 위축 우려 완화되며 증시 반등
-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업수당 청구건수: S&P 500과 나스닥 지수 모두 2% 이상 상승.
7월 31일 이후 하락폭의 1/3 정도 회복.
조정폭이 컸던 IT 업종과 모멘텀, 성장 팩터가 특히 강하게 반등.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결과에 경기침체 우려 완화.
신규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전주 대비 감소.
연속 청구건수는 시장 예상보다 많이 늘었지만 이전 수치가 하향 조정되면서 시장은 안도.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최근 고용시장 냉각은 해고 증가보다는 신규 고용 둔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평가하며, 경제가 정상화되는지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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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기침체와 대규모 해고 언급 횟수 감소: 2분기 기업 실적 발표 중 주요 키워드의 언급 횟수를 보면 (S&P 500 기업의 10%가량이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음을 감안할 필요), 경기침체 언급 횟수는 2022년 하반기에 비해 현저히 적고 여전히 감소 추세에 있음.
2023년 상반기 급증했던 해고 언급 횟수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경기 둔화 우려가 점증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 둔화의 강도는 대규모 인력 감축이 필요한 경착륙이 아니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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