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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 Cyclical 기업은 Cycle을 탄다는 점에서 생각해 볼 점: Cycle을 다르게 타는 기업
- 누가 더 수혜일지 고민하는 것은 일러. 누가 먼저 Cycle의 바닥을 벗어나느냐가 핵심
- 8/8 공급 대책 중 건설사에게 중요한 점: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 CR리츠 도입
■업종 투자 여부보다 기업 선별이 중요한 국면: HDC현대산업개발 > 삼성E&A > GS건설
하반기 들어 건설업종이 오랜 무관심에서 점차 벗어나는 기세다.
지난 8/8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까지 더해지면서 여전히 건설업종에 대해 관심이 낮은 투자자들 조차도 하반기 업종 대응전략에 대해 한 번쯤 점검해 볼 필요성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KB증권은 투자관점에서 건설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업종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다.
업황의 조정기간이 길었다면 개선되는 사이클에서 누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인가가 중요 화두가 되겠지만 이번과 같이 업황의 조정기간이 짧았던 경우에는 누가 먼저 사이클의 바닥을 빠져나올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최근 나타난 업종 내 기업별 주가 차별화가 한동안 심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긴 그림에서 본다면 최근 주가 상승 폭이 적었던 기업에 투자하는 것 역시 나쁘지 않을 수 있겠으나 지금은 조금 다른 업황의 사이클을 타고 있는 기업들에 먼저 집중할 때다.
HDC현대산업개발, 삼성E&A, GS건설이 우리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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