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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제시
- ‘갭 메우기’와 달리 ‘갭 저항선’을 뚫는 것은 더 큰 에너지가 필요. ‘경제지표/기업실적’이 ‘침체’가 아니라는 확신을 투자자들에게 심어줘야 함
- 업종에선 ‘실적 2국면 (금융/소비)’을 유지하는 가운데, 내년 ‘성장주 랠리’ 가능성을 분석했음
■ 9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이다.
‘갭 메우기’와 달리 ‘갭 저항선’을 뚫는 것은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경제지표/기업실적’이 ‘침체’가 아니라는 확신을 투자자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업종에선 ‘실적 2국면 (금융/소비)’을 유지하는 가운데, 내년 ‘성장주 랠리’ 가능성을 분석했다.
■ 시장 전략: ‘갭 저항선’을 뚫기 위한 조건과 그 시기
‘갭 메우기’는 비교적 쉽지만, ‘갭 저항선’을 뚫는 것은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대부분 경기침체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모두들 마음 한 켠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경제지표/기업실적이 이런 불안을 날려버리고 성장에 대한 확신을 다시 심어줘야 한다.
관련해서 4분기를 주목한다.
이번 고비를 잘 넘기면, 내년에는 버블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지금이 어두울수록 오히려 내년 랠리는 더 강해질 것이다.
원동력은 ‘과잉완화’이다.
내년엔 ‘과잉완화’ 위험이 도사리는데, 연준이 그 유혹을 떨쳐내기 힘들 것이다.
이미 ‘잭슨홀’에서 이런 모습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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