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유럽 3대 방위산업 박람회 중 하나인 폴란드 MSPO 2024 참관
- 전쟁 속으로…
- K2 전차가 1,000대나 필요한 이유가 바로 납득이 된 지형
- 한국은 현대로템,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 등 27개의 업체 참가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영향으로 MSPO의 위상 상승
- 평화로울 때 투자해야 그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유럽 3대 방위산업 박람회 중 하나인 폴란드 MSPO 2024 참관
KB증권은 방산주 열풍의 발원지라 할 수 있는 폴란드로 출장을 다녀왔다.
폴란드 중남부에 위치한 키엘체에서 개최된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 (MSPO 2024, 9/3~9/6)을 참관하고 폴란드에 진출한 한국 방산업체들과의 미팅도 진행했다.
MSPO는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방위산업 전시회로 프랑스 파리의 Eurosatory, 영국 런던의 DSEI와 함께 유럽 3대 방위산업 전시회로 꼽히며, 동유럽에서는 최대 규모이다.
■전쟁 속으로…
뉴스로만 접하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이번 출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하나하나 현실로 다가왔다.
제재로 인해 러시아 영공을 회피해 운항하면서 비행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폴란드에 도착하자 외교부의 접경지역 방문 자제와 금지를 안내하는 SMS가 쏟아져 들어왔다.
그리고 이러한 전쟁의 기운과 흔적은 바르샤바 시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 등을 상대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 청년들을 마주하면서 또 다시 느껴졌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