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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늦었지만 기준금리 50bp 인하를 온전히 반영한 시장
- 프리미엄 배송 수요 부진으로 인한 페덱스 실적 쇼크, 기준금리 인하 효과를 낙관한 주택건설주 레나
■하루 늦었지만 기준금리 50bp 인하를 온전히 반영한 시장
- 연준 기준금리 인하와 경기 부양 기대: 연준의 50bp 기준금리 인하와 그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를 반영하면서 뒤늦게 큰 폭 상승한 시장.
S&P 500 지수는 2개월여만에 신고점을 경신.
업종별로는 IT와 커뮤니케이션서비스 등 성장주가 강세를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와 유틸리티 등 경기방어주는 부진.
팩터별 성과에서는 성장과 함께 사이즈 (중소형주)의 상대 고성과가 지속
- 연착륙 기대를 뒷받침한 경제지표: 기준금리 인하의 경기 방어 효과가 아직 지표에서 확인될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마이너스 (-) 폭을 빠르게 줄이며 연착륙에 대한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와 연속 수치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감소했는데, 특히 연속 청구건수는 8월 이후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의 반등은 시장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했지만, 현재 고용 현황 및 향후 6개월 고용 전망 항목은 모두 큰 폭으로 개선.
TV 토론 이후 대선 불확실성이 완화된 점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음을 감안할 때, 서베이 지표의 전망 항목들의 개선은 비교적 단기간 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를 뒷받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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