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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실적 예상 상회, 운용 비중 확대 제시 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 2) 실시간 및 신규 콘텐츠 확대, 3) 디지털 광고 시장 11% 성장 예상, 4) 단기 변동성 나타날 수 있으나, 장기 성장 반영한 주가 저평가 판단
- 광고형 요금제 가입자 35% 증가, 신규 가입자의 50% 광고형 요금제 선택, 자체 광고 기술 플랫폼 출시, 순증 가입자 509만명 (예상 349만명), 총 유료 구독자 2.82억명 +14.4% YoY, 매출 +15.0%, EPS +44.8%, 영업이익률 29.3% (+6.8%p YoY)
■분기 실적 예상 상회, 운용 비중 확대 제시
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
2) 실시간 및 신규 콘텐츠 확대,
3) 디지털 광고 시장 11% 성장 예상,
4) 단기 변동성 나타날 수 있으나, 장기 성장 반영한 주가 저평가 판단
넷플릭스는 호실적과 예상보다 많은 신규 가입자에 힘입어 주가는 11% 상승했다.
넷플릭스는 1) 광고형 요금제 (6.99달러) 확대와 공유 계정 금지 정책으로 마진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2) 실시간 콘텐츠 확대로 고객 유입율을 높이고, 오징어 게임 및 신규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연간 콘텐츠 지출 (전체 매출의 약 50%)은 33% 증가한 168억 달러가 예상된다.
3) 2025년 디지털 광고 시장 규모도 전년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주주환원에 기반한 ROE 상승세 (12MF ROE 35.6%)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12개월 선행 P/E 멀티플은 상대적으로 높아 변동성이 높을 수 있지만, 4) 장기 이익 성장성 (2024~2026년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12MF P/E 반영 PEG)는 시장과 경쟁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운용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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