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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부진에도 경기 우려 제한, 증시 상승
- 예상보다 강했던 하이퍼스케일러의 3분기 투자 강도, 그래서 더 중요해진 수익성
■경제지표 부진에도 경기 우려 제한, 증시 상승
- 예상을 밑돈 10월 고용과 ISM제조업: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자수는 1.2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 11.3만 명을 큰 폭 하회.
노동통계국은 9월말 잇따른 허리케인과 보잉의 대규모 파업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제조업 고용이 4.6만명 감소했고, 기상 악화의 타격을 받았을 레저/접객 고용도 감소.
하지만 10월 실업률 (U3)은 전월과 같은 4.1%를 유지.
기업 대상 조사와 달리, 가계 대상 조사에서는 악천후나 파업으로 인해 일하지 않은 사람들도 취업자로 집계.
10월 실업률 수치는 허리케인과 파업과 같은 일시적 요인들을 제외하면 고용시장이 여전히 잘 버티고 있음을 시사.
같은 날 발표된 10월 ISM제조업 지수도 46.5로 시장 컨센서스 47.6을 하회.
ISM 보고서에서는 양당의 재정정책과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로,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의 자본 및 재고 투자에 신중한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대선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 수요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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