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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주식비중은 ‘중립’을 유지.
- 2025년은 대형주가 부진한 가운데, ‘(실적이 빈약한) 성장주’에 주목. 실적보단 ‘밸류에이션 확장’이 이들 주식을 이끌 것.
- 소프트웨어, 통신, 자율주행/우주, 원전 등이 해당되는 업종
■ 12월 주식비중은 ‘중립’을 유지한다.
2025년은 대형주가 부진한 가운데, ‘(실적이 빈약한) 성장주’에 주목한다.
실적보단 ‘밸류에이션 확장’이 이들 주식을 이끌 것이다.
소프트웨어, 통신, 자율주행/우주, 원전 등이 해당되는 업종이다.
■ 시장 전략: 쉽지 않은 저항선 뚫기와 추가되는 ‘(2025년) 버블 형성’의 증거들
‘과잉완화’는 ‘버블장세’를 낳고, ‘버블장세’는 ‘(실적이 빈약한) 성장주’가 이끈다.
다시 말해서 ‘대형주’ 부진으로 지수 상승은 제한적인 가운데, 밸류에이션이 확장될 수 있는 업종이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진 ‘하드 AI (투자)’가 주목받았지만, 앞으로는 ‘소프트 AI (응용)’로 이동할 것이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통신, 자율주행/우주, 원전, 바이오 등이다.
지금 글로벌 증시 흐름은 1999년, 2021년 버블장세와 매우 닮았다.
1999년에도 의미 있는 인터넷 기업들은 오직 미국증시에만 있었지만, 한국증시에도 닷컴버블의 광풍이 불었다.
따라서 이익 급증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확대가 가능한 업종에 주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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