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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전망에서 예상했던 것과 현지의 기대감이 대체로 일치하고 있음을 확인
- 투자자/상장사 모두 밸류업 기준 달성을 중요 목표로 인지하기 시작, 투자 평가 지표로 자리 매김
- 여전히 낮은 밸류업 달성률, 기업들의 초과 현금 감안하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지속 가능 전망
■연간전망에서 예상했던 것과 현지의 기대감이 대체로 일치하고 있음을 확인
금번 출장을 통해 대체적으로 연간전망의 예상과 현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하는 바가 일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해당 보고서의 주요 전망은 1) 금융당국의 ‘밸류업*’ 노력이 실효성을 보이면서, Strategic share holdings 축소→ 자사주 매입 확대가 새로운 수급 주체이자 EPS 상승 요인으로 작용 기대, 2) 엔 강세에 따른 환차익 축소 부분을 일본 내수 경기 회복 (가격 인상을 동반한 물량 회복)이 뒷받침하며 시장이 우려하는 부정적 영향들을 상쇄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한국에서 파악하지 못했던 점들도 있었는데, 해당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밸류업 프로그램: 식은 줄 알았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 더욱 확대되는 중
2) 통화정책: BOJ 금리 인상 시기 (12월 vs 1월)는 13일(금) 발표될 Tankan결과가 관건
3) 투자 트렌드: 노동력 부족 극복 위해 정부/기업 Digital Transformation (DX)에 집중 투자
4) 소비 트렌드: 소득공제 최저한도인 ‘103만엔 벽’ 상향 조정으로 스몰럭셔리 수요 확대 기대
5) 섹터 투자 의견: 시장전망 상회하는 수준의 방위비 편성 가능성으로 방산주 투자 심리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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