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낮아진 실적 우려 속 업사이드 리스크 대응 필요. 현대건설 = DL이앤씨 > HDC현대산업개발
- 2018년 건설주에 무슨 일이 있었나
- 대북 캐털리스트 전에 나타났던 것: GS건설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해외 부실 우려 감소
- 실적 불확실성이 걷히며 부각될 캐털리스트: 2018년만큼 중요한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낮아진 실적 우려 속 업사이드 리스크 대응 필요.
현대건설 = DL이앤씨 > HDC현대산업개발
건설업종에 대하여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하고 최선호주로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차선호주로 HDC현대산업개발을 제시한다.
탄핵 정국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이 산업적 측면에서는 부담 요소다.
다만,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025년 이익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인해 2022년부터 업종 주가를 눌러온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실적 우려가 누그러졌다는 점이 중요하다.
최근 상승으로 탄핵 이후 이어졌던 낙폭 과대는 어느 정도 회복된 가운데 이제는 ‘업사이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속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투자자 입장에서 ‘이제는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전제로 기업을 접근하게 되면 그간 부각되지 못했던 캐털리스트 요소들이 주가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금년 상반기 원전/SMR, 우크라이나 종전 및 재건사업, 대북 관계 개선 가능성 등의 뉴스 플로우에 주가에 민감하게 작동할 가능성이 높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