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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
- . 건설업종 최선호주를 넘어선 한국 원전 대장주
- ‘정해진 공기’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원자력을 도입하려는 이번 사이클의 특징
- 대형원전: 미국 웨스팅하우스
- SMR: 홀텍
- 반복적 수주를 목표로 한 장기 파트너십
- 마침내, 원자력이 현대건설의 핵심 상품으로 등극하였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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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 최선호주를 넘어선 한국 원전 대장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BVPS의 0.7배,P/E 10.3배 수준으로 수익추정 변경 등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8.7% 상향한 것이다.
기저부하로서 원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UAE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완공 경험은 세계 각국의 전력 수요자와 원천기술 보유기업들로 하여금 현대건설을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원자력의 시대가 현대건설을 부르고 있는 셈이다.
강력한 시대 정신에 올라타기 시작한 현대건설을 건설 업종 최선호주를 넘어 한국 원전 산업을 대표할 기업으로 추천하고자 한다.
■‘정해진 공기’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원자력을 도입하려는 이번 사이클의 특징
이번 원자력 사이클의 가장 큰 특징은 1) 전력 수요자들이 ‘정해진 공기’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원자력 도입을 원하고 있으며, 2) 지정학적 요인 등으로 러시아와 중국 중심의 밸류체인은 배제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존 대형 원전뿐 아니라 SMR 도입 논의도 급물살을 탔다.
현대건설은 UAE 바라카 원전 완공을 통해 ‘기한과 예산’이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드문 사례로 글로벌 원전 발주처와 원천기술 보유 기업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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