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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70.7% 감소한 150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28.5%에서 올해 26.8%로 소폭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하락세 지속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70.7% 감소한 150만 CGT 기록
-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58척으로 전년동월 224척 대비 74.1%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70.7% 감소한 150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Container선이 317.5% 증가했으며, 그 외 LNG선 93.6%, Bulker 92.1%, LPG선 85.4%, Tanker 63.8% 감소
- 국가별로는 한국 -29.6%, 중국 -81.5%, 일본 -89.3% 기록 (CGT 기준)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2.2% 감소한 779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234척으로 전년동기 710척 대비 67.0% 감소.
CGT 기준으로는 52.2% 감소한 779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Container선이 197.3% 증가했으며, 그 외 Bulker 90.7%, LPG선 88.1%, LNG선 81.2%, Tanker 80.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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