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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거래일 동안 -10% 이상 급락했던 사례들은 1963년 이후 3차례 존재 (1987년 10월 (2번), 2008년 11월 (2번), 2020년 3월)
- ‘연준의 유동성 공급’이 증시 바닥을 만든 주요 트리거였음
- 그냥 완화정책이 아니라, 시장이 요구하는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정책이 나왔을 때, 주식시장이 바닥을 형성했음
■ 2거래일 동안 -10% 이상 급락했던 사례들은 1963년 이후 3차례 존재한다 (1987년 10월 (2번), 2008년 11월 (2번), 2020년 3월)
■ ‘연준의 유동성 공급’이 증시 바닥을 만든 주요 트리거였다
■ 그냥 완화정책이 아니라, 시장이 요구하는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정책이 나왔을 때, 주식시장이 바닥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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