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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2~3년은 높은 비중 유지. 다만, 연말로 갈수록 2~3년 비중은 줄이고 30년 비중 확대할 것
■당분간 2~3년은 높은 비중 유지.
다만, 연말로 갈수록 2~3년 비중은 줄이고 30년 비중 확대할 것
- 8월 경쟁 입찰 규모는 18.5조원으로 지난달 (18.2조원)보다 0.3조원 증가.
8월 경쟁 입찰과 교환을 고려할 경우 올해 발행된 국채는 163.6조원으로 발행 진도율은 70.8%.
연말까지 추가로 발행해야 하는 국채 규모는 67.5조원.
8월 옵션 실행 규모를 (1~7월 평균 옵션 실행률 15.9%로 가정) 제외할 경우 9~12월까지 발행해야 할 국채는 64.5조원.
2014~24년까지 평균 월별 발행 비중을 고려할 경우 9~11월 경쟁입찰 규모는 14~16조원.
다만, 기재부가 9월까지 8월 수준의 경쟁 입찰 규모를 유지할 경우 10~11월 경쟁 입찰 규모는 13~14조원까지 감소
- 테너별 발행 비중 조절을 통해 금리 상승을 방어하고 있는 기재부.
2차례 추경을 거치면서 올해 국채 발행 규모는 197.6조원에서 231.1조원으로 증가.
국채 발행은 불가피한 만큼 기재부는 만기별 비중 조절을 통해 금리 상승을 억제.
5월까지 경쟁 입찰 내 2~3년의 비중은 28% 내외였지만, 6월은 33.5%, 7월은 36.8% 그리고 8월은 39.3%까지 발행 비중을 확대.
반면, 발행 부담으로 금리 상승 우려가 큰 10년의 발행 규모는 7월과 동일한 1.8조원을 유지했지만, 경쟁 입찰 비중은 9.7%로 7월 (9.9%)보다 축소.
다만, 7월까지 5~10년의 발행 비중은 30.0%로 가이드라인 중간 값 (30±3%)을 기록.
10년의 비중을 축소할 경우 5~10년의 발행 비중이 축소될 수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5년의 경쟁 입찰 규모를 3.3조원으로 7월보다 0.1조원 증액.
30년의 경쟁 입찰 규모는 5.1조원으로 경쟁 입찰 규모가 크지 않았던 1월을 제외하면 30년의 입찰 규모는 가장 적으며, 비중은 27.6%로 올해 들어 가장 적음.
다만, 보험사들의 수요에 대응해 50년의 발행 금액을 8천억원으로 7월 (6천억원)보다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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