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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 2Q25: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별도 부문은 아직까지 적자
- 3Q 스프레드 개선 가능성 매우 높음
- 열연 반덤핑은 후판보다 영향 클 것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9.5% 상향 조정한다.
목표 주가는 Fwd.
EV/EBITDA 6배를 적용했는데, 미국 철강사 대비 20% 할인하여 산정했다.
최근 주가 상승 영향으로 Valuation 매력도는 다소 낮아졌다.
Fwd.
P/B 0.25배라는 점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순부채 8조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있다.
중국 철강 감산, 한국 정부의 일본/중국 열연 반덤핑 조치에 따른 철강 가격 인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열연 가격이 10% 인상될 경우 영업이익이 약 3,0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표5 참고)
■ 2Q25: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별도 부문은 아직까지 적자
2Q25 실적은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1,018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별도 기준으로는 예상을 하회했다.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매량은 약 40만톤 늘어났으나 스프레드는 4천원 개선에 그치며 전분기에 이어 영업손익 적자 (-75억원)를 기록했다.
2Q 스프레드는 철강 가격보다 원재료 가격이 더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개선되었다.
자회사 부문은 캡티브 향 물량 확대로 북미 스틸서비스센터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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