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시황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9월 금리 인하 경계심에 하락 마감.
파월 22일 고용 지표 언급하며 금리 인하 시사했으나, 재개 시기나 속도에 대해선 신중함을 보였고, 시장은 9월 인하 전까지 남은 경제지표에 집중
연방준비제도 (Fed)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투자자들은 주시 중.
트레이더들은 84?85% 확률로 25bp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채권은 연준 기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10년물 수익률은 4.28%, 2년물은 3.73%로 소폭 상승
대형 기술주가 일부 방어 역할을 했지만, 헬스케어, 가구, 철도, 암호화폐 등 특정 섹터는 급등락이 혼재된 하루
■전일 주요 종목 뉴스
엔비디아 (NVDA US, +1.0%): 엔비디아, 젯슨 토르 로봇 플랫폼 출시 발표
아이렌 (IREN US, +7.9%): 엔비디아 GPU 보유량 두 배 확대
큐리그 닥터 페퍼 (KDP US, -11.5%): JDE 피츠 (네덜란드 소재의 커피 및 차 기업) 인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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