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연준의 인하 기대감으로 마무리될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세

KB Bond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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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결정이든 근소하게 결정될 12월 FOMC. 하지만 지속될 인하 기대
■ 무슨 결정이든 근소하게 결정될 12월 FOMC.
하지만 지속될 인하 기대

- 재차 높아지고 있는 12월 연준의 인하 가능성.
10월 FOMC 이후 투표권을 보유한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물가에 대한 우려로 12월 인하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인하 확률은 30%까지 하락.
9월 고용지표 이후 40%까지 상승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동결 가능성을 우세하게 바라봤음.
다만, 지난 21일 상시 투표권을 갖고 있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시장에 대한 하방 위험은 커진 반면, 관세에도 2차 효과나 기타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언급하면서 물가의 상방 위험은 완화됐다고 평가.
이로 인해 단기적 (in the near term)으로 연방기금금리를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
전일에는 월러 연준 이사는 노동시장이 약한 상황에서 물가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
또한, 고용시장이 앞으로 몇 주 안에 반등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9월 지표는 하향 수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하면서 12월 인하를 지지하는 발언을 이어감.
더욱이 월러 이사는 최근 차기 연준 의장 선임과 관련해 베센트 재무장관과 면담했다는 사실을 공개.
12월 동결을 바라보던 시장은 연준 내 2인자 역할을 하는 뉴욕 연은 총재와 차기 연준 의장 가능성이 높은 월러 이사의 발언으로 12월 인하 기대를 높임.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12월 인하 확률은 80%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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