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코스닥 시장: 강세장 속 조정 이후의 신규 주도주 가능성
- 첫째,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둘째,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셋째,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넷째,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 코스닥 시장: 강세장 속 조정 이후의 신규 주도주 가능성
『강세장 속 조정 (4): 조정과 반등의 이유, 그리고 업종 전략』에서 조정 이후의 업종전략으로 제시한 것은 ‘기존 주도주의 랠리 재개 +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이다.
조정의 낙폭으로 제시했던 -10% 내외가 지난 주 금요일 기준 -9.8%로 마무리 국면에 진입했고, 기간 조정으로 제시했던 40~50일도 다가오고 있다.
랠리 재개의 관점에서 새로운 주도주로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한다.
■ 첫째,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계절성으로만 보더라도, 현시점부터 코스닥은 관심을 높여야 할 대상이다.
2000년 이후 현재까지 코스닥 시장의 월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1월이 가장 높고 2월이 두 번째로 높다.
그리고 2000~2025년의 26년 중 16번 + 수익률을 기록했다.
1월 효과의 가장 대표적인 시장이 코스닥인 셈이다.
■ 둘째,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12월 FOMC는 강세장 속 조정의 주요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동결 확률이 50% 정도였다가 최근에는 인하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불안한 고용과 특히 단기금융시장 경색에 대한 우려는 통화정책 완화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러셀2000이 강세인 점을 참고해, 한국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의 관심 확대로 연결해 볼 수 있겠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