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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지난해와 비슷한 513만 CGT 기록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37.1% 감소한 4,499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4.7%에서 올해 22.3%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해 말 대비 2.50% 하락
■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지난해와 비슷한 513만 CGT 기록
ㅡ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52척으로 전년동월 184척 대비 17.4% 감소.
다만 대형선 발주비중이 상승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0.8% 감소한 513만 CGT를 기록
ㅡ 선종별로는 VLCC의 발주 급증에 따라 Tanker는 159.9% 증가했으나 Bulk Carrier 34.3%, LNG선 34.0%, Container선 29.4% 등 대부분의 선종에서 발주가 감소했음
ㅡ 우리나라의 11월 수주는 40척 197.1만CGT로 전년동월대비 73.5% 증가했으나 중국과 일본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28.1%와 94.6%급감 (CGT 기준)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37.1% 감소한 4,499만 CGT 기록
ㅡ 이에 따라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627척으로 전년동기 2,994척 대비 45.7% 감소.
CGT 기준으로는 37.1% 감소한 4,499만 CGT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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