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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 의구심 속에 쉬어 간 증시
- 하드웨어 제품으로 서프라이즈 기록한 보안 SW 포티넷, 고유가로 업황 평가 악화된 맥도날드
■ 종전 의구심 속에 쉬어 간 증시
- 종전 불확실성: 3대 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전환.
하루 전 증시를 끌어올렸던 동력 중 하나였던 미국-이란 종전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
전쟁을 마무리하고 향후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설정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이란이 아직 검토하고 있는 상황인데, 장 후반에는 이란 남부에서 여러 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음.
이란 언론은 미군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해 미사일 반격이 가해졌다고 보도했으며, 이 소식에 국제유가 변동성도 확대
-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와 자본재 (발전설비 등 전력 인프라) 주가는 하락.
AI 인프라 관련 주요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 발표와 각종 계약 체결 소식들이 대거 쏟아진 뒤에 잠시 쉬어 가는 모습.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던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하면서 오랜만에 반도체 대비 상대 고성과를 기록.
AI 잠식 우려 속에서도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공개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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