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냉 구간에 근접했고 유동성 환경이 달라지는 지금 M9 중에 가장 매력 있는 종목은 엔비디아

Global Insights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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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성 환경이 위험 수준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주가 멀티플이 낮은 종목에 집중
■ 유동성 환경이 위험 수준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주가 멀티플이 낮은 종목에 집중

바닥에 근접한 투자심리.
지난주 목요일에 나온 미국 개인투자자협회 (AAII)의 Bullish 지수는 31.6%, Bearish 지수는 49.1%을 기록하며 11월 둘째 주 수준으로 하락.
Bullish-Bearish Spread는 당시와 비슷한 -17.5%p로 하락.
S&P 500은 11월 셋째 주에 바닥을 확인하면서 반등했고, 3주 후에 종가 기준 신고점을 경신.
11월 초중반에 시장은 AI 과잉투자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는데, 국채 발행을 지속한 반면 셧다운으로 재정지출이 중단됐던 연방정부가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지급준비금이 감소하던 시기와 일치.
시중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투자심리에 부정 영향을 미친 것 (11/17)



바닥을 확인하는 유동성.
재정과 통화정책 관점에서 올해는 유동성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많았음.
1) 부채한도.
올해 1월에 연방정부의 부채는 의회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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