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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
- DOE의 SMR First Mover 공식 발표에서 중요하게 명시된 현대건설
- 미국 밸류체인 선호 기조 속에서도 현대건설 참여 Holtec이 선정된 이유
- DOE가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안다 → 미 정부주도 원전사업 가능성이 높은 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1.35배로 적용 ROE 소폭 상향 등을 감안하여 5.0% 상향한 것이다.
올 상반기까지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2026년 왜 원전주인지를 스스로 증명할 것이다.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다.
■ DOE의 SMR First Mover 공식 발표에서 중요하게 명시된 현대건설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다.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 발표문에서 특정 EPC 파트너가 실명으로 언급되었다는 점은, 현대건설이 해당 SMR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수행 주체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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