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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15.4% 증가한 521만 CGT 기록
- 올해 글로벌 신조 선발주는 YoY 28.8% 증가한 1,197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4.7%에서 올해 17.3%로 소폭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1.4% 하락
■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15.4% 증가한 521만 CGT 기록
ㅡ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63척으로 전년동월 122척 대비 33.6% 증가.
그러나 중소형선 발주비중 상승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15.4% 증가한 521만 CGT를 기록
ㅡ 선종별로는 VLCC와 Suezmax 등의 발주 급증에 따라 Tanker가 7배 가까이 증가했고, Bulk Carrier도 65.4% 증가.
하지만 Container선, LNG선은 각각 16.1%와 35.7% 감소
ㅡ 우리나라의 2월 수주는 17척 56.6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43.2% 증가했으며, 중국은 36.0% 증가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8.8% 증가한 1,197만 CGT 기록
ㅡ 이에 따라 올해 1~2월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359척으로 전년동기 393척 대비 8.7% 감소.
하지만 대형선 발주비중이 증가해 CGT 기준으로는 28.8% 증가한 1,197만 CGT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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