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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성 혈관질환 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 글로벌 First-in-Class 신약 탄생 여부에 주목
- 체크 포인트: 1) CORE 파이프라인 개발 및 성과에 주목, 2) 솔바디스의 확장성에 주목
- 리스크 요인: 바이오업종 고유 리스크 유의
■난치성 혈관질환 신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2016년 설립된 큐라클은 혈관 내피 기능장애를 타깃으로 한 신약개발 전문업체로 SOLVADYS 등 차별화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글로벌 First-in-Class 신약 탄생 여부에 주목
세계 최초 경구용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Rivasterat ‘CU06’ 및 경구용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 등 난치성 혈관 치료 후보물질 8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맵틱스 (지분 19.5%)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서 항체 신약 8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16개의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에서 향후 글로벌 First-in-Class 신약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필요하다.
■체크 포인트: 1) CORE 파이프라인 개발 및 성과에 주목, 2) 솔바디스의 확장성에 주목
1) 핵심 파이프라인 성과에 주목해야 한다.
① 항체 치료제 ‘MT-101’, ‘MT-103’은 다수의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 (MTA)을 체결,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 수출 (License Out) 등 추가계약에 대한 논의가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② 세계 최초로 개발 중인 망막질환 경구용 치료제 ‘CU06’의 임상 모멘텀에 주목하자.
24년 미국 임상2a상 결과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대상 투여군에서 시력개선 및 안전성 입증 등 긍정적 데이터가 발표됐다.
관련해서 지난 12월 글로벌 CRO업체와 임상 위탁 계약 등 26년 상반기에 임상2b상 IND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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