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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와 전력 관련주 강세, 미국 증시 상승 마감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반도체와 전력 관련주 강세, 미국 증시 상승 마감
- 고용지표는 엇갈렸지만, 반도체와 전력 주식의 강세가 펼쳐지며 미국 증시 상승세가 펼쳐짐 (S&P 500 +0.65%, 나스닥 +0.82%, 다우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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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및 관련주의 강세가 나타나며 지수 상승 견인.
램리서치 +8.7%, 브로드컴 +3.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5.5% 등이 강세.
인텔은 트럼프 대통령과 CEO 회동 이후 10.8% 급등 마감
- 전력주는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이 다시 한번 부각됨.
비스트라가 메타와의 원전 전력 계약으로 10.5% 급등했고, 오클로도 메타 관련 계약 소식으로 7.9% 상승하며 강세가 나타남
- 이번 주는 대형 금융주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현지기준 13일 JP 모건 체이스, 14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씨티그룹, 웰스파고, 15일 모건 스탠리, 골드만삭스 등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 뉴욕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합법인지 판단하는 연방대법원 결정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되고, 이번주 CPI (소비자물가지수)와 PPI (생산자물가지수) 또한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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