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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4Q25 Preview: 비수기 속 일회성 인건비 집행되며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 2026년 수익성 개선 원년, 서초동 부지 개발은 +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롯데칠성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한다.
4Q25 영업이익은 비수기 속 일회성 비용이 집행되면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6년은 해외 자회사의 구조적 성장이 온기 반영되고, 주요 원재료 가격 투입 단가가 하락하면서 영업이익이 28.5% YoY 증가할 전망이다.
최근 기대감이 높아진 서초동 부지 개발은 업사이드 요인으로 남겨둔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1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1월 9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28.0%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4Q25 Preview: 비수기 속 일회성 인건비 집행되며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롯데칠성의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429억원 (+2.1% YoY, -12.6% QoQ), 영업이익은 103억원 (+12.1% YoY, -88.8% QoQ)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별도 매출 -2.1% YoY, 영업이익 적자전환 YoY를 전망한다.
음료와 주류 모두 내수 소비 심리 둔화 속 긴 연휴로 인해 영업일수가 감소했던 영향이 컸다.
외형 성장이 제한되는 가운데 일회성 인건비 집행으로 별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해외 자회사 매출은 8.3% YoY, 영업이익은 79.0% YoY 성장할 전망이다.
필리핀/파키스탄/미얀마 모두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영업이익 성장세가 가파르다.
필리핀은 9월 피닉스 프로젝트 종료로 관련 비용 투입이 종료되었고, 파키스탄은 설탕 원가 부담이 축소되었다.
다만 미얀마의 원액 통관 이슈는 12월 말 총선이 시작된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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