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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00,000원, 반도체 최선호주
- 2026년 추정 영업이익 145조원, +3배 증가
- HBM 경쟁력, 파운드리가 결정할 것 / 파운드리, 내년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목표주가 200,000원, 반도체 최선호주
KB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하며 반도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이는
①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의 구조적 확산이 가속화되는 국면에서 메모리 반도체 속도와 전력 효율 고도화를 위한 파운드리 중요성이 확대되고, ② 엣지 (edge) 영역에서 추론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디바이스는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시스템 반도체와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인 LPDDR5X를 동시에 요구함에 따라 시스템 설계 상향과 더불어 고부가 메모리 및 파운드리 생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메모리가 AI 산업 구조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메모리 센트릭 (memory-centric) 시대의 구조적 전환 속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2026년 추정 영업이익 145조원, +3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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