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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6,000원 (↑),
-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
- 중동 플랜트 사이클을 넘어섰던 LNG EPC 카르텔을 기억해 본다
- 1) 라이센서와의 폐쇄적 파트너십 바탕으로 2) 경쟁 최소화. 공급자 우위 시장구조 형성
- 더 강하고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 DOE는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제한된 경쟁시장의 공급자우위 기업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6,000원 (↑),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36,000원으로 13.3% 상향한다 (표7).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이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다.
■ 중동 플랜트 사이클을 넘어섰던 LNG EPC 카르텔을 기억해 본다
2000년대 중후반 ~ 2010년대 초까지 이어진 중동 플랜트 붐으로 한국, 일본, 유럽 EPC 기업들이 수혜를 입었다.
이후 시장 정체, 출혈 경쟁 등으로 한국 EPC 기업들 중심 주가하락이 나타난 가운데 일부 글로벌 기업의 경우, 보다 길게 주가 상승 사이클을 이어갔다.
JGC,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1)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린 기업들이었다.
이들은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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