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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확대 우려 속 AI 수요 기대 재부각, AI 인프라주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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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확대 우려 속 AI 수요 기대 재부각, AI 인프라주 선방
- 그린란드발 관세 압박으로 미-EU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전력비 정책 추진으로 발전사 주가 약세, 반면 AI 인프라주는 강세 (S&P 500 -0.1%, 나스닥 -0.1%, 다우 -0.2%, 필라델피아 반도체 +1.2%)
- AI 수요 강세 기대와 TSMC 호실적이 반도체 및 AI 인프라 섹터 전반의 매수 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7.8%), AMD (+1.72%), 램리서치 (+2.5%), 브로드컴 (+2.5%) 등 상승 마감
-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에서 PJM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권역 전기요금 급등과 전력 부족 해결을 위한 새 방안을 공개.
핵심은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력 수요처가 기존 전력을 사오는 대신, 테크 기업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위한 15년 장기 계약 경매에 참여하고 신규 발전 비용도 부담하도록 하는 구조.
기존 발전사는 요금 상한 및 신규 계약 구조 변화 부담으로 급락 (TLN-US -11.3%, CEG-US -9.8%, VST-US -7.5% 등), 전력설비 및 인프라 업체는 신규 투자 확대 기대로 상승 (GEV-US +6.1%, PWR-US +4.3%, VRT-US +2.5% 등).
AI 연계 비트코인 채굴주는 전력 조달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로 강세 (RIOT-US +16.1%, IREN-US +11.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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