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상황
- 한은은 1월 통방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와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는 문구를 삭제 (1/15).
2025년 연말을 거치면서 시장에서는 한은의 추가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상당히 낮췄지만, 한은이 공식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됐음을 시사하면서 시장은 일부 금리인상을 우려.
더욱이 지난 11월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과거 금리인하 종료 이후 금리인상까지 평균 12개월 가량이 걸린다고 언급.
지난 2025년 5월이 마지막 인하라는 점과 과거 금리인상까지의 기간을 고려하면 올해 5월에도 인상이 가능.
스왑시장에는 6개월뒤 18.01bp의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9개월 뒤에는 35.53bp의 금리인상을 반영하면서 1회 이상 인상을 반영.
기준금리 동결이 1년 이상 지속됐던, 2013년, 2016년, 2020년 사례를 보면 동결 기간 동안 국고 3년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는 40~50bp 수준이며, 이를 고려한 국고 3년 금리는 2.9~3.0%.
하지만, 스왑시장에 반영된 것과 같이 금리인상을 고려한다면 국고 3년과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더 확대되어야 하는 만큼 국고 3년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는 더 높아져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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