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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상단은 국고 3년 3.25%, 10년은 3.75%. 2차 상단은 국고 3년 3.50%, 10년은 3.85%
■ 1차 상단은 국고 3년 3.25%, 10년은 3.75%.
2차 상단은 국고 3년 3.50%, 10년은 3.85%
- 1월 금통위 이후 시장은 금리인상에 대해 우려.
KB증권은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을 매우 낮게 바라보고 있음 (1/19).
하지만, 최근 시장의 분위기를 고려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로 매수 금리의 레벨을 기존보다 높이는 등 금리의 하락 압력은 크지 않을 것.
금리 수준은 높지만, 금리가 하락하기 위해서는 금리인상 우려에 대한 완화가 필요하며, 이는 환율이 안정화되거나 물가 혹은 성장 둔화 등 인상 우려를 낮추는 경제지표가 필요.
다만, 이러한 지표들을 볼 수 있는 시점은 3월부터일 것으로 예상.
혹은 4월부터 WGBI 편입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유의미한 외국인 유입이 확인될 경우 금리의 상승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국고 3년 금리의 상단은 3.25%로 판단하나, 이를 상회할 경우 3.50%까지도 열어놓고 대응해야 할 필요는 있다고 판단.
과거 금리 동결 기간 동안 국고 3년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는 40~50bp에서 등락.
이를 고려하면 국고 3년 금리의 상단은 3.00%.
다만, 당분간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는 불가피하며 금리인상을 완전히 반영했을 경우 3년 금리의 상단은 3.25%.
물론, 금리인상이 한 차례가 아닐 경우 금리의 수준은 더 높아짐.
다만, 중립금리 중간 값이라는 점 그리고 경기가 개선되고 있지만, 2%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최대 2차례의 인상이 가능.
이를 고려하면 국고 3년 금리의 상단은 3.50%.
과거 동결기간이 1년 이상 지속됐던 2013년, 2016년, 2020년 중 현재와 비슷한 것은 2016년 사례로 판단.
2013년은 동결 이후 인하였으며, 2020년은 기준금리가 0.5%에서 3.50%까지 인상됐기 때문.
2016년 당시 금리인상 직전 국고 3년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는 100bp를 상회하지 않았음.
금리인상이 임박했다는 점을 고려해도 국고 3년 금리의 상단은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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