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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실적 앞둔 미 증시, 인텔 악재에 반도체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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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실적 앞둔 미 증시, 인텔 악재에 반도체 주춤
- 관세 관련 발언과 정책 신호가 엇갈리며 변동성이 확대됐고, 이번 주 대형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증시는 혼조로 마감 (S&P 500 +0.03%, 나스닥 +0.28%, 다우 -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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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를 중국의 미국 우회 통로 (Drop Off Port)로 만들려 한다면 큰 착각이라며, 캐나다가 중국과 거래를 진행할 경우 캐나다산 전 품목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 지난 주 인텔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하회했고, 주가는 하루 만에 17% 급락.
여파로 반도체 전반 투자심리가 약화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하락했고, 브로드컴 (-1.7%), 램리서치 (-1.3%), 퀄컴(-1.3%), Arm (-2.6%) 등 관련주도 하락세가 이어짐.
반면 빅테크로 수급이 몰리며 마이크로소프트 (+3.3%), 엔비디아 (+1.5%), 아마존 (+2.1%) 등 상승세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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