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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67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5 잠정 영업이익 1,302억원 (+8.6% YoY): 시장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
- 견조했던 신규 수주, 올해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
■ 목표주가 67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670,000원으로 기존 대비 3.1%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P/B-ROE 방식 (COE 9.5%, sustainable ROE 37.5%, 영구성장률 3.8% 가정)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12M Fwd.
Implied P/E 34.8배, 12M Fwd.
Implied P/B 7.33배에 해당한다.
전일 종가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24.8%다.
■ 4Q25 잠정 영업이익 1,302억원 (+8.6% YoY): 시장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
LS ELECTRIC의 4Q25 잠정 매출액은 1.5조원 (+11.9% YoY, +25.0% QoQ), 영업이익은 1,302억원 (+8.6% YoY, +29.2%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788억원 (+25.8% YoY, +18.6% QoQ)을 각각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20.3% 상회하는 수준이다.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을 중심으로 한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배전기기, 배전반 및 변압기 등 전력사업 부문 전반의 매출액이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각각 +15.3%, +37.8%, +23.6% YoY)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을 이끌었다.
한편, 자회사 부문은 미국 및 베트남 법인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 중국법인의 부진이 이를 상쇄하는 가운데 4Q25 중에는 사업 축소에 따른 대손충당금이 발생하면서 분기 중 약 2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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