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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FOMC에서 확인된 매파적 신중론 속 증시 혼조
- 대규모 투자에 대한 시장 반응이 엇갈린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 1월 FOMC에서 확인된 매파적 신중론 속 증시 혼조
- 1월 FOMC: 3대 지수 혼조세 마감.
1월 FOMC에서 연준의 매파적 신중론이 확인됐지만, 장 마감 후 예정된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에 성장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1월 FOMC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25bp 인하를 주장하며 이번 기준금리 결정에 반대.
성명서와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 확인된 기조는 다소 매파적이었음.
성명서에서는 경제 성장 속도에 대한 평가를 ‘완만한 (moderate)’ 수준에서 ‘견고한 (solid)’ 수준으로 상향.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표현을 삭제.
파월 의장도 기자회견에서 향후 1년간 미국 경제 전망이 개선됐다고 밝힘.
물가에 대해서는, 관세와 관련된 상품 가격 상승은 일시적이라고 분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
고용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다음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질문을 피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임.
CME에 따르면 선물 시장에 반영된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80%대 후반으로 조금 더 높아짐.
연준의 고용 평가가 개선된 만큼 앞으로의 고용 지표 중요도가 더 높아졌는데, 최근 기업들의 해고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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