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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결과 반영하며 엇갈린 증시
- 아마존의 오픈AI 대규모 투자 소식, 아이폰 매출이 견인한 애플 실적
■ 4분기 실적 결과 반영하며 엇갈린 증시
- 마이크로소프트발 성장주 하락: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하며 3대 지수 엇갈림.
매파적 신중론이 확인된 1월 FOMC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에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시장의 통화완화 기대를 높임.
하지만 목요일 시장의 등락을 좌우한 것은 4분기 실적시즌 결과.
시가총액 3위 마이크로소프트의 영향이 특히 컸는데, 작년 4분기 클라우드 매출액 성장률 하락과 CAPEX 급증 결과를 발표한 뒤 10% 이상 하락하며 성장주 하락을 주도
- 4분기 실적시즌 현황: 지금까지 S&P 500 기업들 중 29%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 비중은 72%로 지난 4개 실적시즌 결과의 평균치 (78.7%)에 비해 조금 낮은 편.
업종별 EPS 서프라이즈 퍼센티지 (컨센서스 대비 실제 EPS 비율)의 편차가 크다는 것을 감안하면, 특정 업종의 일부 기업에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집중된 것으로 보임.
EPS 서프라이즈 퍼센티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은 산업, IT,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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