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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
-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음.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진
-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님
■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한다.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는다.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진.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이다.
■ 시장 전략: 과열권에 근접한 증시, 과열 부담보단 하락 트리거가 더 중요하다
증시가 과열권에 근접하고 있다.
1) ‘50일 이격도’는 118%를 넘었으며, 2) 개인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첫 번째는 4,000pt 돌파 (10/27)이고, 5,000pt 돌파 (1/26)이다.
3) 금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과열 시그널이 나온다고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증시는 단지 급등했다고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우린 이것이 ‘긴축’이라고 생각한다 (GDP 성장률 서프라이즈, 금리인하 2회 선반영 등).
2월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지만, 1월만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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