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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현대차그룹 판매 전년동월대비 0.4% 증가. KB증권 전망을 4.3% 상회
- Mercedes-Benz, 엔비디아 자율주행 탑재한 S Class 발표
- 현대차 내수판매: 판매대수 전년동월대비 늘고 평균 세그먼트는 전년동월 수준
- 기아 내수판매: 전년동월대비 판매대수 늘고 세그먼트는 소형화
■ 1월 현대차그룹 판매 전년동월대비 0.4% 증가.
KB증권 전망을 4.3% 상회
현대차그룹의 1월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55.3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4.3% 상회한 것이다.
현대차의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판매대수는 30.8만대 (-1%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4.7% 상회했고,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24.6만대 (+2.4%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3.7% 상회했다.
예상을 상회한 1월 판매 실적은 양사 영업이익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각 사의 대당 공헌이익 (ASP - 대당 변동비)에 대한 기존 가정치 (1Q26 현대차 736만원, 기아 843만원)를 단순 적용할 경우 현대차와 기아 판매대수의 예상대비 차이 (각각 +13,707대, +8,875대)는 각각 1,009억원과 748억원의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요인에 해당한다.
■ Mercedes-Benz, 엔비디아 자율주행 탑재한 S Class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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