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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여파와 ISM제조업 호조에 업종별 성과 엇갈림
- 추가 자금 조달 계획 발표한 오라클, 오픈AI와 엔비디아의 협상 교착, AI 위협 속 경쟁력 보여준 팔란티어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여파와 ISM제조업 호조에 업종별 성과 엇갈림
-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 3대 지수 모두 반등.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임.
제조업 서베이 지표들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경기에 대한 우려를 낮춘 영향.
1월 S&P 제조업 PMI 확정치는 속보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고, 1월 ISM제조업 지수는 52.6%로 급등했는데 기준점 50%를 넘어선 것은 작년 2월 이후 처음.
ISM제조업 서베이의 산업별 코멘트에서는 관세와 지정학적 문제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는 내용이 여전히 많았음.
그럼에도 생산과 신규주문 등 대부분 항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수요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임
-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업종: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된 여파는 계속됐음.
케빈 워시 지명자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드러낼지 여전히 불확실한 가운데, 다른 불안 요소도 더해짐.
노동통계국이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으로 이번주 금요일 1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이에 국채 금리와 달러의 상승세가 이어졌고, 금과 은 가격은 추가로 하락.
금리 상승은 금리 변동에 민감한 유틸리티와 부동산 업종의 성과를 압박.
에너지 업종도 원자재 가격 하락에 연동.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한파로 중단된 생산 시설의 가동으로 공급이 재개되고 2월 기상 예보가 개선되면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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