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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AI 벨류체인, 자금은 ‘헬스케어’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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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AI 벨류체인, 지금은 ‘헬스케어’로 유입
- AI 경쟁 심화와 과잉투자 우려 등을 비롯한 고평가 논란이 겹치며 기술주 주가 하락, 반면 방어적 성향이 있는 제약, 헬스케어 종목은 상대적 강세 (S&P500 -0.51%, 나스닥 -1.51%, 다우 +0.53%, 필라델피아 반도체 -4.36%)
- 실적 시즌 변동성이 확대되며 AMD (-17.31%), 엔비디아 (-3.41%), 팔란티어 (-11.62%) 등 AI 밸류체인 종목들은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조정을 받음.
반대로 일라이 릴리 (+10.33%)는 연간 전망이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이 밖에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2.91%), 화이자 (+3.92%), GE헬스케어 (+4.89%) 등도 상승세가 나타나며 헬스케어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가이던스 부진으로 (-17.59%) 급락
- ADP 1월 민간고용은 +2.2만명으로 예상치 약 +4.5만명을 크게 하회하며 고용 둔화 신호로 해석, 연준 완화 기대를 일부 지지.
ISM 서비스업 PMI는 1월 53.8로 예상치 53.5를 소폭 상회하며 확장 국면은 유지됐으나, 세부 가격 지수는 66.6으로 전월 65.1 대비 상승해 비용 압력 재부각.
성장 둔화 vs 인플레 압력의 엇갈림이 나타나며 금리 방향성이 혼재되고, 주식시장에서도 경기민감/방어 및 기술주 내에서도 실적 민감도에 따라 차별화가 강화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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